이제서야 애기 키우는 재미가 느껴진다고 해야할까?
혹자는 '14개월이나 되서야 재미를 느낀다고? 이상한 아빠네...'라고 할 것이다.
그런데 솔직히 나는 최근에 들어서야 비로소 애 키우는 재미를 실감하고 있는 것 같다.
언제 느낄까?
웃을때, 신발신고 걸을때, 제법 말할때 (뭔소린지는 절대 모름), 나를 반길때, 그리고..... 그냥 그 자체로.....
사랑이라는 감정은 노력해서 만들어지는 것일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언제나 감정은 생각을 앞선다. 논리만으로, 당위성만으로 말할 수 없는 것이 참 많다.
근데 우리딸은 언제 딸 같이 보이련지?? ㅋㅋ





혹자는 '14개월이나 되서야 재미를 느낀다고? 이상한 아빠네...'라고 할 것이다.
그런데 솔직히 나는 최근에 들어서야 비로소 애 키우는 재미를 실감하고 있는 것 같다.
언제 느낄까?
웃을때, 신발신고 걸을때, 제법 말할때 (뭔소린지는 절대 모름), 나를 반길때, 그리고..... 그냥 그 자체로.....
사랑이라는 감정은 노력해서 만들어지는 것일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언제나 감정은 생각을 앞선다. 논리만으로, 당위성만으로 말할 수 없는 것이 참 많다.
근데 우리딸은 언제 딸 같이 보이련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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