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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기업에 교육, 컨설팅, 코칭을 제공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어와 영어로 프레젠테이션, 창의력,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멘토링 강의를 합니다. 코치로서는 세계에 기여할 인재를 코칭합니다.
Peter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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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대화에 필요한 용기

2010/03/11 14:52 | Posted by PeterHan
지난주 손일선 회장님의 초대로 소금동굴에 다녀왔습니다.

새벽 5시에 일어나 심코치님의 차를타러 잠실로 향했습니다. 아직도 몰랐지만 지하철은 5시반에 운행을 시작하더군요. 그래도 다행히 잠실에서 정확히 6시에 도착!! 어?? 미리 오시기로 했던 두분 커치님이 아직 안오셨다는 겁니다.

사연인즉, A코치님이 B코치님을 태워 잠실로 오시기로 했는데 A 코치님이 늦잠을 주무셨고 결국 두분 모두 늦으시게 된 것입니다.

7시가 다되어 오실텐데 그럼 아마 서울 빠져나가기가 어렵고 결국 한시간에 한번오는 배를 탈수없게 되고 오픈 기념식을 못볼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평소 성격상 이미 늦었으니 먼저 출발하자는 쪽이었습니다. 물론 중간에 낀(?) B코치님께는 미안했지만 말이지요. (요게 제입장에서의 첫번째 깨끗한 대화였죠^^).

그러나 심코치님은 "늦더라도 함께 가는 것이 좋겠다"고 입장을 명확히 해쥬셨습니다. (심코치님의 깨끗한 대화)
결국 한시간여를 기다려 출발했지만 교통상황은 좋았고 무사히 제시간에 도착했습니다. 오오~~~

심코치님, 나, A코치님 모두 깨끗한 대화를 해서 얻은 큰 유익이 있었습니다.
나 : 난 새벽에 잠안자고 6시에 왔는데 지각한 사람 기다리다 행사에 늦을순 없다. 하지만 할말을 했고 합의를 봤기에 남은 감정이 없었다
A코치님 : 늦었지만 충분히 상호협의가 있어서 미안한 마음을 바로 털수 있었다. 사실 나와 심코치님이 무작정 "괜찮다"고만 했으면 종일 미안했을수도 있다.
심코치님 : 운전하며 시간의 압박은 있었지만 모두 갈수있어 좋았다.

결국 모두 자신의 내면의 대화를 서로에게 터놓고 나니 홀가분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말하면 상처받을까?" "내 이미지 손상되는거 아냐?"라는 막연한 눈치를 버리고 직접 대화를 피했다면??

아마도 나는  A코치님이 얼마나 미안해하고 염치있게(!) 행동하는지를 보며 불쾌해 할 수 있고, A 코치님도 종일 미안한 생각이 있으셨을 것이며 전반적으로는 모두 어색한 여행을 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깨끗한 대화를 선택했고 맛있는 샌드위치, 커피, 과자를 먹으며 위에 있는 이야기를 나누고 잠도 자고 (운전하신 심코치님께는 죄송요..^^)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iPod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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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에 관련된 여러 책과 다큐멘터리를 공부하고 있다.
이 공부가 흥미로운 것은 종종 써먹고 확인할 수가 있다는 점이다.

뇌에 관련된 정보를 보면서 오랫동안 손을 놓았던 닌텐도 두뇌 트레이닝을 하고 여러가지 암기법을 지속 응용하고 있다.
(특히 어릴적에 영단어 옆에 만화를 그려 만화책을 가지고 다녔던 나의 위대한(???) 실천은 뇌 과학적으로도 적절한 방법이었다.)

요즘 제대로 맛을 보고 있는 것은 바로~

아침에는 창의력, 오후나 저녁에는 기억력.

이미 일상에서 실천하는 사람도 많겠지만 아침에는 샤워를 하거나 산책을 하는 것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드는데 도움이 많이된다.
우리가 꿈을 꾸고 나서 기억이 잘 되지 않는 이유는 뇌가 밤사이에 기억 분류작업을 마치고 잠시 개점휴업 비슷한 상태에 들어가기 때문이다. 
다만 그 대신에 신선한 자극을 통해 엉뚱하거나 새로운 발상을 가능하게 해주는 상태가 되어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아침에 부랴부랴 출근을 하거나 암기를 위해 책을 보는 것은 상대적으로 불리한 선택이라는 것이다.
오히려 전날 잠에 들기 전에 꼭 해결하고자 하는 이슈를 마음에 담은 후에 단잠을 자는 것이다. (이 때 편안한 숙면이 중요하다.  미해결 문제 때문에 얼굴까지 찡그리며 잔다면 뇌가 좋은 아이디어를 내기 어려울 것이다.)
아침이 되면 자연스럽게 몇가지 좋은 (그리고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떠오른다는 것이다.
(실제로 나 역시 강의를 더 재미있고 효율적으로 만드는 아이디어를 많이 얻게 된다.)

그런데 이렇게 되려면 저녁을 적게 먹어야 한다는 과제가 생긴다.

결국???  생활습관의 문제는 창의력과 경쟁력에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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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발견 - 자발적 선택 - 나만의 재미 - 완전한 몰입 - 원하는 성과 - 세계적 인재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을 보면 위와 같은 순서를 따른다는 것을 알수 있다.

좋은 부모를 만났건 좋은 선생님을 만났건 성공한 이들은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혹은 무엇에 깊은 사명감을 느끼는지 알게되는 행운(?)을 잡은 것이다.
그렇게 되고나면 남들은 재미없어 보여도 자신에게는 세상의 모든 것이라 할 만큼 재미를 느끼게 되고 결과적으로 '완전한 몰입'을 자연스럽게 느끼게 된다.
그것이 수년간 축적되면 사람들이 말하는 '성공'에 이른다.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면 그 사람의 인생은 이미 주변의 평가가 있기 이전부터 성공한 삶이라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고통스러웠다고는 해도 본인이 본인의 뜻으로 온전한 몰입을 해온 시기가 있었기 때문이다.

똑같이 야근하고 주말까지 일하는 직장인, 밤낮을 가리지 않고 연습한 김연아, 박지성, 박찬호와 같은 사람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바로 '시켜서 하는 일' 과 '하고 싶어 하는 일' 의 차이점이라고 밖에 말할 수 없다
.

자신을 모르는 개인은 직장생활을 따분하게 할 확률이 높고, 그런 사람이 모인 회사는 일부 열정있는 소수에 의해 운영된다.  그나마 그런 열정 있는 사람이 떠나고 사장을 비롯한 몇몇 관리자만이 의지를 갖게 되면 회사는 결국 좌초하게 된다. 
그것이 요즘 말하기 시작한 '의식 경영'이 주목받는 이유중 하나라고 하겠다.
안타깝게도 일부 경영자는 '의식경영'이라는 말을 주워듣고(!) 직원들 생각을 뜯어 고쳐야 한다는 식의 
생각을 하는 경우도 있다.  (실제로 코칭 또는 강의를 하기 전에 대표자를 만나보면 우회적으로 이런 요청을 하는 분들이 아직도 존재하며 이런 생각을 더 넓혀서 보시도록 노력한다.)



국민일보 쿠키뉴스에서 퍼왔습니다.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spo&arcid=0002975810&code=41161111
‘김연아 롤모델’ 미셸 콴 “재미있다보니 재능있다고 하더라”

[2010.01.08 14:53]   모바일로 기사 보내기   TClip으로 퍼가기


[쿠키 스포츠] 지난 3일 한국을 찾은 미셸 콴이 세계 최고의 피겨 스케이트 선수가 될 수 있었던 원동력으로 ‘재미’를 꼽았다.



서초구는 미국 국무부 홍보대사 자격으로 한국을 찾은 미셸 콴이 지난 6일 오후 반포영어센터를 찾아 어린이들의 일일 영어교사 역할을 맡았다고 밝혔다.

콴은 통역없이 어린이들과 직접 영어로 대화를 주고 받으며 그녀의 피겨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펼쳐 놓았다.

어린이들 공통의 관심사는 단연 피겨를 시작하게 된 계기였다.

콴은 다섯 살 때 처음 부모님과 함께 아이스링크에서 스케이트를 타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스스로가 재능이 있다고 느꼈냐는 질문에 콴은 “한 번도 스스로에 대해 피겨에 재능이 있다고 생각해 본 적이 없다. 단지 스케이트를 타다 보니 재미가 있었고, 그러다보니 코치 선생님이 내게 재능이 있다고 했다. 그 말에 더욱 열심히 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여러분들이 성공하고 싶다면, 재미있고 하고 싶은 일을 즐기면서 하면 된다. 그리고 부모님과 선생님 등 주변의 조언을 잘 새겨들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콴은 한국에 입국한 직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김연아가 나를 동경하며 꿈을 키웠다는 것은 영광이다. 김연아가 그랬듯 이제는 김연아가 어린 피겨선수들에게 롤모델이 될 것”이라고 극찬한 바 있다.

아울러 “김연아가 첫 올림픽에 대한 압박감을 이기고 경기자체를 즐길 수만 있다면 큰 무리없이 금메달을 딸 수 있을 것”이라는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현역시절 콴은 자타가 공인하는 세계 최고의 피겨 선수였다. 하지만 유독 올림픽 금메달과는 인연이 없었다. 1998년 나가노 동계올림픽에서 은메달에 그쳤고 이어진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올림픽에서는 동메달을 획득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인턴 박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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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잠들기 전에 문제로 가득한 뉴스를 주로 보는 사람, 원하는 미래를 상상하며 한번 웃고 잠드는 사람.
이 사람이 경영자라면 이 습관 하나로 회사가 달라질까요?

심리학과 커뮤니케이션에 관련한 전문가들은 우리가 무의식의 영향을 끊임없이 받는다고 한다.
한편으로 CEO와 같이 냉철함을 필요로 하는 사람은 스스로 이성적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아무래도 코칭과 커뮤니케이션, 심리를 공부한 나로서는 아무래도 '이성보다는 무의식'의 영향력에 손을 들어 줄 수 밖에 없다.  그러므로 위의 질문에 대한 나의 답은 "달라진다" 이다.

그이유를 "몰입"의 저자, "콜드리딩"의 저자 두 명의 관점에서 보도록 하자.

1. 몰입(FLOW)
 - 한국에는 몰입에 관련된 체험을 바탕으로 책을 쓰고 활동을 하는 서울대학교 황농문 교수가 있다.
   강연에서 그는 해마의 역할을 말한 적이 있다.

   "해마는 두가지 경우에 장기 기억을 만들어 냅니다. 하나는 충격적인 것을 보았을 때, 또 하나는
    자주 반복되는 것을 보았을 때 입니다...."

   같은 것을 반복해서 보면 해마는 "이게 중요한 것이구나"하고 판단하고 열심히 기억하거나 
   해결하려 한다는 것이다.

 - 즉, 사업상의 문제점을 반복해서 보다보면 "이 사업은 문제가 많구나.."하고 생각하는 반면
   가설적인 최상의 해결책을 그리다 보면 "이렇게 해결해야만 하는구나.."라는 판단하에 맹렬하게
   최상의 해결책에 가까이 가는 방법을 찾아낸다는 것이다.
   (고맙게도 잠을 자는 동안에 이 일을 하고 오전중에 창의적 아이디어를 생산한다고 한다.)

2. 콜드리딩
 - 이시이 히로유키라는 사람이 지은 책에 보면 이런 말이 나온다.
    "대부분의 사람은 음식 앞에서 영양사 저리가라 할 만틈 신경을 많이 쓴다....
     위장을 채우는 것에는 이렇게 신중하면서 마음을 채우는 것에는 너무 무방비하다.."
 - 실제로 우리는 TV, 뉴스, 홈쇼핑, 피가 낭자한 영화, 범죄 다큐 등 수많은 매체를 접한다.
   이성은 이것을 걸러내지만 무의식은 이런 패턴이 반복되면 현실과 착각을 일으킨다.

* 영화나 TV의 매체는 생존을 위해 무조건 흥미를 끌어야 한다.
  그렇다보니 유머, 잔인함, 섹시함, 위급함 등을 조성하는 도구를 많이 사용한다.
  문제를 일부러 일으키고 의심하고 등뒤에서 무언가를 꾸미는 플롯(plot)을 생산한다.
 
  이것은 어느정도는 괜찮지만 반복되면 일종의 '덫'이 될 수 있다.
  성공한 CEO는 자신이 원하는 것에 생각과 에너지를 집중한다.  문제를 보면 반사적으로
  최선의 가능한 해결책에 집중한다.   직원을 의심하고 관리해야 할 방법보다는 그들이 즐기면서
  잠재능력을 풀어 놓을 방법을 찾아낸다.
 
  이러한 것들은 평소의 가정에서의 대화 주제, 생각, 만나는 사람, 접하는 매체에 절대적으로
  영향을 받는다.


 

실천을 위한 제안

 A4 한장을 준비해서 가로로 편다.   정 가운데 줄을 세로로 긋는다.
 왼쪽에는 나에게 부정적 영향을 주는 미디어, 대화주제, 사람등을 적어본다.
 오른쪽에는 긍정적 영향을 주는 모든 것을 적어본다.

 부정적 영향을 주는 것은 '과감히 잘라 낼 것인지, 개선할 것인지' 실행 계획을 적는다.
 긍정적 영향을 주는 것은 어떻게 더 많이 노출될 수 있는지 적어본다.

 A4한장을 더 준비한다.
 여기에 내가 새롭게 구축할 긍정적 환경을 세가지만 적어보고 일주일간 실천한다.
 (물론 효과가 느껴지면 이후에 계속 추가할 수 있다.)

by 비즈니스 코치 피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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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사실 대단히 특별한 내용없다.
마치 성공을 하기 위한 것은?   "열정과 끈기, 그리고 성실" 이라는 답변과 비슷할 수도 있다.
밤에 안먹고, 좋은 음식 먹고, 그 외에 몇가지 부수적인 의학상식 등...

납작배를 만들거나 성공을 하거나, 원하는 삶을 만들거나 공통적인 필수요소가 있다.  바로 '실천 !!'
어떤 강연을 듣더라도 사람들은 보통 뭔가 특별한 '비법, 비밀'을 원한다.

한번 생각해 보자. 

사람들이 특별한 비법을 찾으려는 이유는 왠지 모르게 내가 뻔히 알고 있는 것 이외에 뭔가 있을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정답이 있지만 그것이 그저 너무 뻔~하기 때문에.    그 때문에 다른 뭔가를 찾는 것이다.

뻔~하게 알고 있는 원칙들을 얼마나 실천하느냐(자기계발에서 주로 말하는 영역), 그리고 그에 앞서 그것을 왜 원하느냐가 명확해야 (코칭에서 주로 말하는 영역) 한다는 것이다.



출처 YTN 11월 19일 기사
http://www.ytn.co.kr/_ln/0105_200911191024421660

[앵커멘트]

뱃살은 곧 인격이라는 우스개 소리도 옛말이죠.

성인의 뱃살은 이제 만병의 근원이자 자기 관리 실패의 상징이 됐습니다.

군살 없이 납작한 배를 만들려면 노력을 많이 해야겠지만, 먼저 작은 생활 습관부터 바꿔보시죠.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무엇을 먹느냐입니다.

지방이 많은 음식을 피해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백미나 흰 밀가루, 백설탕 같이 정제된 식품도 비만을 부르기 쉽습니다.

대신 현미나 잡곡, 콩류를 주식으로 먹도록 합니다.

일단 어두워지면 먹는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저녁밥은 절반만 먹고, 저녁 7시 이후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정 뭐라도 먹고 싶다면 오이당근 같은 야채를 먹습니다.

하루에 한 시간은 운동을 해야 합니다.

뱃살을 빼는 데에는 사진처럼 주로 하체를 움직이는 운동이 효과적입니다.

텔레비전을 볼 때도 다리를 올렸다 내렸다 하면서 보면 좋겠죠.

뭐니뭐니해도 뱃살 빼는 데에는 걷기가 최고입니다.

배에 힘을 주고 팔 다리를 크게 휘두르면서 바른 자세로 걷습니다.

따뜻한 물을 많이 마시면 몸 안에 쌓여 있는 노폐물을 배출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하루 2ℓ 정도 많이 마십니다.

잠자기 전에는 30분에서 한 시간 정도 복식 호흡을 합니다.

숨을 깊게 들이쉬면서 배를 내민 뒤 배부터 집어넣으면서 숨을 길게 내쉽니다.

일주일이면 아랫배가 몰라보게 날씬해진다고 하네요.

목욕할 때도 뱃살을 뺄 수 있습니다.

따뜻한 물로 체온이 좀 올라갔을 때 배 마사지를 하면 변비도 안 걸리고 배의 지방도 줄어듭니다.

온 몸의 장기와 연결돼 있다고 하는 발.

발바닥의 움푹 들어간 부분은 소화기와 연결돼 있다고 합니다.

매일 10분 이상 손가락이나 지압봉으로 지압해 주면 소화나 배변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복부 지방이 쌓이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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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 대화의 핵심을 정리해 놓은 IAC15가지 기술 (실제 저작권은 코치빌에 있습니다만)의
핵심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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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에서 변화를 위해 '논리적인 기획, 치밀한 분석'을 하게 되는데 실제로
변화에 성공한 기업으 사례를 보면 '감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저자들은
잘라 말합니다.
왜 그런지는 책을 보시면 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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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애기 핑계, 일 핑계로 강연에 참석을 못했다가 정말 넉달여만에 강연에 참석을
한 것 같습니다.
대니박 코치님의 강연을 MP3로 들으며 아쉬움을 달래기는 했지만 역시 현장에서의 에너지와
녹음/녹화된 것은 다르다는 것을 많이 느꼈습니다.

흠.. 의식, 양자론 모두다 본질에 대한 '경험'이 필요하다는 것이 최근 관심을 끄는 부분입니다.

이부분에 대한 학습과 연구를 하는 사람으로서 이성과 논리적인 접근을 더 많이 취하게 되는데
그러다 보면 본질을 놓치게 되는 경우가 많다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사랑을 분석하고 분석해보니 아무것도 나오지 않는 허무함 대신에 그것을 온전히 경험하는
기쁨이 코칭을 통해서 더 많이 있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사실 강연 내용의 90%이상은 대략 또는 꽤 알고 있는 내용이었습니다.
하지만 '그건 니 생각이고~~~'   새롭게 듣는, 맥락과 이야기가 있는 강연을 통해서 많은 것을
새롭게 통찰하고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이해라는 말 대신 경험이라는 말을 더 많이 하게 되는 듯 하군요..)

이날 제게 공명되었던 것은 (이것 역시 알고 있었던..이지만..) 한국사회의 지배적 감정,
한(恨)과 체면이라는 내용중  '체면'이었습니다.

체면의 파생상품중 하나가 제게는 바로 두려움이었습니다. 

예를들면 이런 것입니다.
비즈니스를 하거나 그냥 누군가를 새롭게 만날때도 일단은 '잘 보여야된다'는 생각이 자동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그러다 보면 어느정도는 긴장하게 되고 '잘못 보이면 어쩌지?'라는 생각과
두려움이 따라오는 패턴입니다. 
그리고 그런 두려움은 지속적인 만남, 편안한 만남을 가로막는 내 내면의 장애물로 작용을 합니다.

이런 내용을 입밖으로 내고 글로 쓰기까지, 즉 코칭을 알기전까지 에고는 단단한 껍질로 막고
도배를 해둬서 그런 장애물이 있다는 것조차 알지 못하게 했고, 또 그것을 인정하려 하는 순간에는
'자존심'을 내세워 순수의도를 가로 막습니다.

앞으로 더 깨질것이 많습니다.  왜냐면 지식으로 얻어둔 것을 나에게 적용할 것들이 아직
많이 남아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지금 완전함을 인식합니다.  왜냐면 ....  원래 그러니까요.  장벽은 애초부터
없던 허상이니까요..

마음의 샤워를 경험한 산뜻한 저녁에 감사드리고 만나뵌 모든분들 반가웠습니다.~

Pe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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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깝고 복잡하게 .. 멀리서 단순하게..

2009/07/01 11:40 | Posted by Peter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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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이 서거하신 이후로 한동안 뉴스와 신문을 통해 나라 돌아가는 일들을
보다가 내 삶에 도움이 안되는 듯 하여 일부러 눈길을 주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며칠전부터 다시 네이버에 있는 기사들을 보니 참.. 할말이 없어지고,
머릿속은 복잡해지는 경험을 했습니다.


1. 가깝고 복잡하게 보면..

일단 상황을 명확하게 보기 위해(??) 좌파와 우파, 한나라와 민주, 서민과 부자등으로
잘게 쪼개야 합니다. 그리고 대한늬우스, 대통령 떡볶이집 논쟁등 다양한 이슈도 하나
빠짐없이 말꼬리를 붙잡고 그것의 진의를 분석하고 비평하고 필요하면 싸워야 합니다.

노무현 대통령 분향소를 철거한 사람들은 우익이자 반공주의자들이고, 여전히 추모를
하고 있는 사람들은 어쩌면 좌파(?? - 판단의 편의를 위해서??)가 되어져 있습니다.

이렇게 진행되다보면 우리는 길을 가다가도 이들이 내편인지 아닌지를 알아야되고,
나는 어느쪽인가? 에 대한 생각을 강요받게 되기도 할 것입니다.


2. 멀리서 단순하게 보면..

예를 들어 6월 호국보훈의 달에 활동하셨던, 그리고 분향소를 철거했던 분들은 실제로
(아닌분도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전쟁이 났을때 (이유야 어쨌건) 자기 목숨을 걸고
싸웠던 분들이 맞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분들의 눈에는 미사일을 쏴올리는 북한이, 그리고 그런 북한에 햇볕정책을
썼던 사람들을 미워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분향소를 지켰던 시민, 젊은이들은 민주주의와 소통을 기대하며 전(前) 대통령의
서거를 충분히 슬퍼하는 시간을 가지고 싶었을 것입니다.

분향소를 철거했던 분도 누군가의 가족이며 이웃이며, 나라를 지키고 희생했던 사람들
일 것입니다.  그리고 분향소를 지켰던 사람들 역시 당연히 누군가의 가족이고 이웃이며
이 사회를 이끌어 가는 중요한 시민의 한사람입니다.

애초부터 서민과 부자라는 개념은 없습니다.  그냥 자신들이 스스로를 그렇게 칭하고
그에 걸맞는(??) 삶을 살아갈 뿐입니다.  물론 이건 비약이 심하다고 생각하실 겁니다.
하지만 자신을 들여다 보지 않고 무턱대고 사회와 시스템만을 탓하는 것은 마치
우산없이 나간 자신보다는 비가 내린다는 사실을 먼저 탓하는 것이 아닐까요?


3. 정치, 옛날에는..

생각해보면 신탁통치 이야기가 나온 시절부터 정치는 쭉~ 쉬웠을지 모르겠습니다.
한번 권력만 잡고나면 '빨갱이, 멸공, 좌익' 이라는 말을 들먹이고,.. 그 시절이 지나니
'영남, 호남, 핫바지' 등등으로 지역별로 서로를 비하하거나 '우리'라는 작은 집단만
만들어 놓아 효율적으로 권력을 관리했습니다.  놓치면 똑같이 당하니까 열심히 목숨
걸고 지켰지요..


4. 지금은??

그런데 2009년이 된 대한민국은 아직도 그런 부분에서 자유롭지 못한 듯 합니다.
제가 쓰고 있는 이 글은, 저의 생각은 좌익일까요? 우익일까요? 
당연히 어느쪽도 아닙니다.  그냥 지구에 살고 있는 한 인간이고, 내가 주관적으로
받아들이고 이해하고 있는 사고방식에 지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너는 어느편이냐?'가 아니라  '그렇구나. 니 생각에 동의하지는 않지만
너의 생각을 존중해'라는 사고 방식일 것입니다.
대통령 각하, 정치인, 교수님, .. 수많은 지식과 경험을 가진 분들이 발언하고 행동하는
모습을 보면 '존중은 해야겠지만 동의하기 너무 어려운' 부분이 많습니다.
서로에 대한 배려, (요즘 흔히 사용되는) 진정성이 결여되어 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사람이 재밌는 것이 작은 곳에 모여있으면 그 안에서 싸우고 외적이 침입하면 단결해서
(우리나라는 역사적으로 정치권, 왕권만 빼고..) 함께 싸우는 경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서로가 소통하고 신뢰를 주고 받는 세상을 만들기 원합니다.
그것을 지향하며 살고 있지만 아직은 영향이 작다는 것이 아쉽게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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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나무'라는 코칭 회사를 준비하면서 재미있는 일들을 준비하고 있다.
그중에 벌써 실천에 옮긴 것이 '열정플랜트 코칭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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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회당 2~3시간씩 3회를 진행했다. 
사실 앞에 나가서 떠드는(?) 사람이 제일 많이 배우고 자각한다는데 그간에
나는 무엇을 배우고 느꼈을까? 
그것을 한번 적어보자.
(참여자들의 후기는 열정플랜트 카페에..^^  http://cafe.naver.com/yeoljeongplant)

1. 나는 그렇게 살아가는가?

사람들 앞에서 말할 기회를 많이 가진 사람들이 항상 염두에 둘 것은 '나는 내가 말한대로
살아가는가?' (walk your talk)에 대한 질문이다.
말은 그렇게 해놓고 정작 내가 실천하지 않고 있다면 말그대로 사기꾼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흠,, 고백컨대 말한대로 살아가는 것, 쉽지는 않은 일이다.  왜냐면 나도 실수할 때가 있고
절망에 빠질때도 있기 때문이다.
가정을 이루고 아이와 함께 살면서 마음대로 안되는 상황에 화를 내기도 하고, 궤변으로
변명을 하기도 한다. 

그러나 인간이기에 완벽할 수는 없다.  그냥 그것을 인정하고 자각하고만 있어도 삶은
저절로, 순차적으로 변화한다.


2. 더 많은 시간을 가지고 싶다.

코칭은 하루 이틀에 되는것이 아니고, 코치가 더 많은 말을 한다고 해서 되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
코칭 세미나의 목적은 '아~ 나를 찾는 것이 중요하구나'를 자각하는 것이고, 진짜 코칭은
개인적인 시간을 가지는 셀프 코칭, 또는 코치들과의 1:1, 그룹코칭을 하면서 일어나게
된다.
앞으로 세미나 이외에 대화하는 장을 여러 형태로 만들어 보고 싶다.


3. 우리에게는 코칭이 필요하다.

3회를 하면서 더더욱 깊이 느낀 것은 '무엇을 하고 싶은지'를 아는 것이 항상 우선이라는
것이다.
학점, 토익, 취업을 위한 수많은 도구들이 제공되지만 정작 '내가 원하는 것'을 모르면
필요하다니까 공부하고, 남들에게 처질까봐 준비한다.
코칭을 통해서 자신을 알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알고나면, 허둥대지 않고 핵심적인 것만
집중할 수 있다.  마음이 편하고 성과가 나고 삶이 즐겁다.

앞으로 하루 세미나와 후속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많은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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