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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기업에 교육, 컨설팅, 코칭을 제공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어와 영어로 프레젠테이션, 창의력,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멘토링 강의를 합니다. 코치로서는 세계에 기여할 인재를 코칭합니다.
Peter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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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4일. 대니박 코치와 삼성 SDS 방문.

2009/12/27 11:45 | Posted by PeterHan
개인적으로 대니박 코치의 행보를 보면 참으로 감사하고 흐뭇하다.
그간의 노력과 겪어온 시간들을 대략 알고 있기에 지금의 모습이 더욱 안정되고 행복해 보인다.
무엇보다 세상에 기여하고자 하는 그의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어 의미가 더욱 크다.
우리 제인이가 얼른 커서 아빠한테 시간을 조금 더 줘야할텐데.. ㅋㅋ

삼성 SDS 멀티캠퍼스에서 메일이 왔다며 함께 가자고 했다.  의식코칭이라는 영역을 기업에서 관심을 갖는다는 것이 쉽지는 않은 일이라 생각하는데..
의식 코칭의 시대가 점점 다가오고 있다.


대니박 코치의 연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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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캠퍼스 입구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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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캠퍼스에서는 다양한 교육이 상시로 이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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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 Fairfax 병원

우울증으로 고생을 하던 ‘헌터 아담스’는 페어팩스 정신병원을 찾았다. 정신병원에서의 생활은 헌터가 기대했던 것과 너무나도 달랐다.
처음에는 정신병원에서 다른 환자들을 만나는 것이 무서울 것이라는 생각을 했는데 사실은 환자들을 인격이 없는 기계와도 같이 대하는 의사들에게서 더 무서움을 느꼈다. 같은 병동에서 생활하는 루디는 있지도 않은 다람쥐가 무서워서 화장실을 가지 못하고 침대를 삐걱거리면서 헌터의 잠을 방해했다. 그래서 헌터는 루디와 함께 다람쥐를 박멸하기 위한 쇼를 한바탕 벌린다. 기관총으로 갈기고 아직 남아있는 잔당을 소탕하기 위해 ‘쾅~!!’ 하고 바주카포를 쏜다. 이제서야 안심을 한 루디는 무사히 화장실에서 일을 본다.
페어팩스 병원에서 있었던 이 경험은 헌터 아담스를 ‘친구 같은 의사’가 되겠다는 목표를 심어주었고 오랜 시간의 결실로 ‘게준하이트’(Gesundheit, 건강이라는 뜻의 독일어)의 설립자이자 ‘친구 같은 의사 패치 아담스를 탄생시킨다.                                                       
'영화 패치 아담스' - 아직 안보셨다면 꼭 한번 보시기를 권한다.



진정으로 무엇을 하고 싶습니까? 
   What do you really want?  


아침에 일찍 일어나야겠다는 각오를 하고 잠이 들지만 아침이면 어김없이 자명종 몇개를 잽싸게 꺼놓고 도로 편안하게 잠자리에 드는 사람들이 있다. 이러한 사람들도 스키장을 가거나 놀러가는 아침에는 기특하게도 새벽에 눈을 뜨게 된다.
셀프러닝으로 학습을 하는 사람은 '전 역시 게으른것 같아요.'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라고 하면서 중도하차를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이것은 게으르거나 능력이 모자라서가 아니라 ‘이걸하지 않으면 안된다!!’라는 절박한 위기의식이나 '이건 정말 한번 해보고 싶었어!!’라는 욕구가 충분히 강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록키 시리즈로 유명한 실베스타 스텔론은 ‘록키’시리즈의 원작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이었다. 자신이 만든 시나리오의 주인공이 되고 싶었던 그는 자신을 주연으로 써주는 것을 조건으로 자신의 원작을 영화화 해줄 것을 영화제작사에 요청했다. 하지만 키가 작았던데다가 인물이 그다지 좋지 않고 유명하지도 않은 그를 주연으로 캐스팅하겠다는 제작사는 없었다. 그냥 원작을 비싼 가격에 팔 수도 있었지만 그는 끈질기게 자기가 원하는 바에 동의해주는 제작사를 찾아내었고 결국 유명한 영화배우가 될 수 있었다. 많은 일들을 성공적으로 성취한 사람들은 '확고한 목표'를 가지고 도전했기 때문에 어느길로 가야 할지를 알았고 성취 했을때의 즐거움을 수시로 상상하면서 나아갔기 때문에 중간에 겪는 난관을 이길 수 있었다.
   

진정으로 무엇을 하고 싶습니까? 
   What do you really want?  


지금부터 아주 짧게 요즘에 많이 들었을 법한 이야기를 하겠다.
무엇이든 좋으니 노트나 기록할 것을 꺼내어 당장 원하는 것을 적어보라.   되고 싶은 것, 하고 싶은 것, 얻고 싶은 것 무엇이든 좋다.   브레인스토밍으로 써라.  허황되게 보여도, 유치해 보여도 상관없다.    궁극적으로 무엇을 하고 싶은지를 생각나는대로 모두 적어보라.

...
...

웬만큼 적었다면 그중에서 학습할 필요가 있는 것, 누군가 (용기내어) 만날 필요가 있는 것, 그냥 해버리면 되는 것, 경험해야 하는 것들로 구분을 해보라.

특히 바쁜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더더욱 분명한 목표의식이 중요하다. (처음에는 거창한 것보다 달성하기 쉬운 것이 나을 수 있다.)
원하는 것을 이룬 사람들의 공통점은 (뒤에 나올) 다양한 스킬들을 잘 사용한 사람들이 아니라 분명한 목표와 그것을 이룰 수 있다는 내면의 믿음이 있었던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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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씨는 조급한 마음으로 시계를 들여다본다.
모처럼 큰맘먹고 등록한 영어학원은 7시부터 강의가 시작인데 팀에서의 회의가 좀처럼 끝나지 않아서 회의내용보다는 자꾸 시계에 눈이 간다.
간신히 회의가 끝나고 부랴부랴 업무를 마무리하고 버스에 몸을 싣는다. 항상 그렇지만 버스는 꽉 막혀있고 이제 학원 강의는 겨우 10분이 남아있다. 드디어 학원 도착!!   
15분이 넘어서 도착을 하고 나니 강의는 벌써 시작했다. 피로가 누적되어서인지 긴시간 버스를 타고와서인지 강의내용은 귀에 잘 들어오지 않은채로 1시간 반이 금방 지나갔다. 집에 들어오니 9시가 넘어 저녁을 먹고 잠깐 복습을 하고나니 시간은 무심하게도 11시가 넘어가 있다.
‘이렇게 살아도 되는건가? 그래도 그냥 아무생각 없이 살면 안되니까 열심히 공부해야지’라고 항상 마음을 다잡지만 김바빠씨에게 쉬운일은 아닌 것 같다.

박여유씨는 조금 늦게 퇴근을 하기는 했지만 편한 마음으로 집으로 향한다.버스 안에서 어제 녹음 편집했던 MP3를 들으면서 복습을 한다.
집에 들어가서 저녁을 먹으면서 가족과 이야기를 하고 깔끔하게 꾸며놓은 책상으로 자리를 옮긴다. 평소에 꼭 이루고 싶었던 영어실력 목표수준을 플래너를 통해 다시한번 점검하고 오늘 학습할 분량의 책을 학습한다. 이해가 안가는 부분을 메모하고 단어집을 정리한 뒤에 내일 출근길에 들을 MP3자료를 준비한다. 주말이 되어서 평소에 영어를 잘하는 친구 나유창군을 만나 이해가 안되서 메모해둔 부분을 물어보고 답을 얻는다.
 

학원을 다니는데는 돈과 시간이 든다. 하지만 좋은 학원을 골라 열심히 학습을 한다면 당연히 학원비 이상의 효과를 얻을수 있다. 하지만 종종 학생은 돈이 없어서라든가, 직장인은 시간이 없어서라든가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서 학원을 다닐 생각도 못하거나 학원을 다니더라도 중간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셀프러닝 방법을 습득함으로서 스스로에게 최적의 동기부여 방법, 학습방법을 알 수 있게되고 나아가서는 어떤 상황에서도 자투리 시간을 내서, 또는 일상생활에서 학습을 생활화하는 커다란 자산을 얻을 수 있게된다. 그리고 무엇보다 학원에 다니는 비용을 절약해서 자기가 좋아하는 학습도구와 동기부여 도구 (자기가 공부하는 언어권 여행, PMP, MP3 등)를 활용할수 있다는 것도 큰 즐거움 중의 하나가 될 것이다.)


셀프러닝(Self-Learning) : 스스로 목표와 계획을 세워서 진행하는 평생학습.  주로 미디어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여 직장, 학교 생활과 병행하는 라이프 스타일.

구체적인 방법들은 계속 연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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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장인의 시대에서 프리에이전트의 시대까지
 
봉건시대 - 전문장인의 시대
1721년 독일
구두 만드는데 집중하던 슈마허는 기지개를 켰다.
이번에 만드는 구두는 하나의 공정을 하는데만 두시간 남짓이 걸리는데다가 꽤나 집중력을 요하는 작업이었다. 슈미트에게 받기로 약속한 철제 연장을 받으려면 이번에 만드는 신발이 완성되어야만 한다.
그래도 3대째에 걸쳐서 구두 제작을 해온 노련한 슈마허는 꽤나 능숙하게 작품을 만들어 가고 있었다. 지난주 축제때 과음을 했었는지 몸이 좀 좋지 않았지만 앞으로도 밀려있는 구두 반제품을 완성시키지 않으면 막내아들을 위한 슈나이더네 양복과 뮐러에게서 받을 밀가루는 조금
더 기다려야 하고, 그동안 집사람의 푸념을 들을 용기는 없었다…
다행히 이제 제법 마이스터 수준으로 올라온 큰아들이 있어서 마음이 든든하다..

다음주에 있을 길드 모임에서는 마이스터 자격에 대한 협의가 있을 예정인데 이번에는 큰 아들을 데리고 가기로 했고 그 이후에는 영주님께 바칠 구두를 함께 만들어 볼 생각에 슈마허는 한껏 기운이 났다.

마이스터
독일에서 1953년도에 [수공업법]이라는 법률로 엄격하게 정해진 장인의 자격제도이다. 목수부터 자동차 정비공, 제단사까지 현재 전부 94종류의 업종이 그 대상으로 되어 있다.
마이스터제도란 그 직업분야에 관한 지식과 이론, 실전경험을 완벽하게 익힌 최고레벨의 장인을 뜻한다. 현재 마이스터가 되기 위해서는 의무교육을 마친 후 실재로 그 분야의 일을 하면서 직업학교에서 이론도 함께 배워야 하며 졸업 후에는 마이스터의 제자로서 3~5년간의 연수를 받고 국가 자격시험에 합격하여야만 한다.

전기 산업화 시대 - 대량생산 회사의 시대
1972년 일본,
이즈미는 이마에 흐르는 땀을 닦기위해 허리를 일으켰다.
하지만 계속되는 작업라인의 흐름 때문에 허리를 펴고 계속 편하게만은 있을 수 없었다. 벌써 직장생활을 시작한지 7년이 되었지만 아직도 위로 갈길을 한참이나 많이 남아있다.
이즈미는 가끔 어렸을적 돌아가신 할아버지와의 시간들을 떠올리곤 한다. 할아버지는 동네에서 자전거를 가장 잘 만드는 기술자셨다.
이즈미는 할아버지가 손수 만든 자전거를 타고 동네를 다니면서 친구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았다. 저녁이 되면 할아버지가 개발하는 자전거를 구경하고 일을 도와드리면서 나도 할아버지처럼 멋진 자전거 개발자가 될거라고 다짐하곤 했다. 하지만 이즈미가 대학을 졸업할 때 즈음에는 할아버지에게서 자전거 사업을 물려받은 아버지가 사업을 접으려고 하는 중이었다. 이제는 큰 자전거 공장에서 생산되는 자전거의 가격을 맞추기가 어렵다는 것이 아버지가 사업을 접는 가장 큰 이유였다.
이즈미는 처음에 그런 생각을 하는 아버지가 못마땅할 뿐더러 현실을 인정하기 싫었지만 실제로 동네사람들은 친근한 ‘이즈미 자전거’보다는 공장에서 30%도 넘게 값싼 자전거 갖기를 원한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인정을 할 수밖에 없었다.
 
지금은 계속 사업을 지속해서 유명한 수제 자전거를 만드는 곳도 몇몇 있지만 대부분의 개인 자전거 사업자들은 문을 닫은지 오래다.
이제는 대학을 졸업하고 회사에 취직을 하는 것이 당연하게 된 세상에서 이즈미 또한 그 흐름에 따를 수 밖에 없었다.
전문대학을 졸업한 이즈미는 자전거를 너무 좋아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자동차에도 비상한 관심을 갖게 되어 결국 자동차 회사를 회사를 첫 직장으로 잡았다. 친구들이 그러하듯이 이즈미도 지금의 직장을 천직으로 알고 열심히 하겠다는 의지가 넘쳐있었다.
이제 일을 시작했기 때문에 생산라인에서 일을 하고 있지만 곧 있으면 품질을 검수하는 기술직으로 옮겨갈 것이고 앞으로 65세까지 이 회사와 운명을 같이하여 성장한다는 생각을 항상 하기 때문이다.
‘하긴, 요즘 같은때에는 이렇게 회사를 열심히 다니면서 보람을 얻는게 낫지. 아버지가 혼자 사업하면서 큰 회사들의 싼 제품을 상대하기는 역부족이었어…’라고 생각하며 이즈미는 다시 라인으로 눈을 돌렸다..

후기 산업화 시대 - 대기업, 개인사업자 공존의 시대
1998년 미국
스미스는 올 한해 동안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스미스는 야근과 출장으로 찌든 삶을 살면서 아이들과 집사람에게 철저하게 외면 당하는 삶을 살았었다. 아침에 정신없이 차를 달려 출근하면 쏟아지는 문의 전화와 보고 서류에 파묻히게 되고 점심을 서브웨이 샌드위치로 때우면서 저녁 늦은 시간까지 일을 하고 나면 피곤한 몸으로 다시 차에 몸을 싣는다. 피곤한 눈을 치켜 뜨면서 차를 몰아 집에 돌아오면 자고 있는 아이들과 불만에 찬 아내의 눈빛이 기다리고 있다. 하지만 스미스는 함께 일하는 동료들과의 대화나 오랜만에 만나는 동창 모임에서 이야기를 들어 보아도 모두가 그렇게 바쁘게 살아간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주택 전세를 위한 대출금도 그렇고 자녀 양육비용도 그렇고 스미스는 평화로운 가정의 유지를 위해서 지금처럼 열심히 사는 것이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하며 지냈다.

그렇게 바쁘게 살던 스미스에게 4월의 어느 아침은 여느때와 달랐다.모든 것은 그대로였지만 느닷없이 듣게된 해고 통지는 정말 믿을 수가 없는 일이었다.  가정을 지키기 위해 회사에 그렇게 충성을 해서 열심히 일했건만 돌아온 것이 겨우 핑크 슬립(Pink slip, 해고 통지서)이었다는 생각을 하며 스미스는 몇 달간이나 회사에 대한 배신감에 잠을 이룰수가 없었다. 가만히 있을 수는 없다는 생각에 새로운 일자리를 찾기로 했지만 40대중반이 된 스미스를 환영하는 직장은 그리 많지 않았다. 여러가지 임시직 일을 하면서 스미스는 시대가 변했다는 것을 어렴풋이 깨닫기 시작했다. 긴 고민끝에 스미스는 독립을 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취업을 위해 전전긍긍하다가 깨끗이 포기하고 독립을 할 생각을 하니 오히려 의욕이 샘솟았다.

스미스는 대학때 정말 큰맘먹고 용기를 내어 일본에 다녀온 이후로 벌써 십몇년동안 일본 애니메이션을 열심히 보아왔다. 이렇게 재미있는 훌륭한 애니메이션을 사람들이 아직 잘 몰라서 즐기지 못한다는 것이 항상 아쉬웠는데 바로 이것을 사업의 기회로 만들어 보기로 결심한 것이다.  약간의 융자를 받아 캘리포니아에 작은 가게를 열고 평소에 오랫동안 사 모은 만화책과 비디오를 비치했다. 그리고 웹사이트를 만든후에 열심히 홍보를 하고 신작들은 직접 영어로 번역을 했다. 사실 재미로 하던 취미활동과 사업으로 하는 일은 많이 달랐고 여러모로 공부할 것이 많아졌다.  그래도 회사만을 위해 활용했던 경영과 마케팅 경험을 실전에 써먹기 위한 생각으로 지속적으로 공부와 경험을 반복하니 의외로 재미도 있고 실제로 사업에 큰 도움이 되었다.

처음에는 낯선 아이템이라서 될까하는 고민도 있었고 처음 몇달간은 어려움이 많았지만 6개월이 지나고 1년이 지나면서 고객의 증가와 함께 손익분기점을 넘어 수익을 내게 되었다.  이제는 제법 단골 고객들도 생겨나  주말이면 멀리 사우스 다코타에서 비행기를 타고와 스미스의 전문지식을 들을 정도의 열광적인 팬도 생겨나게 되었다.
아직도 안심을 하기에는 이른 감이 있지만 이제는 어엿한 사업자로서 스미스는 즐거운 마음으로 만화책장을 넘기며 하루를 보내고 있다.

정보화 시대 - 프리에이전트의 시대
2015년 한국
올해로 17살이된 수정이는 벌써 유명한 인터넷 사업자다.
초등학교4학년때 인터넷 UCC에 깊은 관심을 가지면서 수정이는 가족과 친구들을 총동원해서 스스로 제작한 시나리오로 단편 영화를 만들었다.
만들어진 UCC영화가 네티즌 사이에 화제거리로 떠오르면서 수정이와 영화 출연진들은 알게 모르게 유명인사가 되어 있었다.
영화에 출연한 친구들 모두 고화질 영상을 찍을 수 있는 휴대폰 단말기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연출을 도와주는 친구들 몇명이 동시에 다른 장면들을 찍어 무선으로 영상을 바로 송부해 주었고 그 덕분에 UCC영화는 단 한달여의 편집으로 완성이 되었다. 다른 친구들이 대학진학과 나아가 취업을 위해 머리를 싸매고 공부하는 동안 수정이는 UCC
영상물을 제작하는 재미에 푹 빠진지 벌써 7년이 넘어가고 있다.
UCC를 많이 제작한 경험을 토대로 프로슈머들을 위한 공익광고에서 유료광고까지 영역을 넓혀 놓은 수정이는 이미 그 창조성에 대한 인정으로 어엿한 감독 대접을 받고 있다. 수정이는 대학을 준비하는 공부보다는 이미 온라인 대학에서 디자인과 경영학을 배워 사업에 접목시키고 있다. 인터넷 대부분의 컨텐츠가 영어라는 것을 일찍 알게된 수정이는 온라인 강의로 영어를 배우고 한국에 거주하는 영어권 친구들의 커뮤니티를 만들어 함께 대화하면서 영어실력도 키우고 자신의 사업에 대한 힌트도 얻는다.
 
이제 곧 영어로 된 UCC사이트를 개설할 준비로 한창인데 몇달후에 본격 런칭을 할 예정이다. 지난번 타임지와의 인터뷰에서 수정이는 ‘인터넷과 영어는 모든 싸움을 시작하기 위한 기본 장비라고 해야겠죠.’라고 말하여 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불러 일으켰다.



봉건시대의 노동은 개인이 생산수단을 가지는 자영업의 형태가 대부분이었고 주로 직업을 물려받는 형태가 대부분이었다.
이 시대에는 폐쇄된 사회 영역에서 자신의 의지와 관계없이 개인사업자로서 대장장이, 소작농, 길드에 소속된 장사꾼으로 돈을 벌었다.
자본, 노동집약적인 산업사회로 넘어오면서 개인은 대량생산을 하는 회사들과 경쟁을 하다가 결국은 자신이 쓰던 쟁기와 곡괭이를 버리고 거대한 생산라인의 일원으로 편입되어  경제생활을 영위하게 되었다.
결과적으로 ‘회사, 직원, 월급’의 개념이 생겨나고 사람들은 월급과 노동력을 맞바꾸는 형태의 일을 당연하게 받아들이게 되었다. 
하지만 놀랍게도 이러한 경제체제로의 변모는 18세기 산업혁명을 기점으로 한다면 겨우 3세기(300년)에 불과하다!!
그리고, 이제 우리는 산업사회에서 지식 정보화의 시대로 빠르게 이동하는 시기에 살고 있다. 재미있게도 ‘정보화’라는 말이 사용된지는 오래되었지만 그것을 철저하게 향유하고 새로운 부를 창출하는 인구는 아직도 절대적으로 적은 것이 현실이다.
앨 고어 부통령의 연설문을 작성하가다 부통령의 면전에 토할뻔한 경험을 하고 프리 에이전트가 된 다니엘 핑크는 미국 인구의 노동형태를 직접 발로 뛰며 조사를 했고 그 결과물로 첫 저서 ‘프리에이전트의 시대가 온다’ 에서 미국 경제활동인구의 40%가 이미 지식정보화 사회에서 새로운 형태의 개인 사업자인 프리에이전트로 활동을 하고 있다는 놀라운 통계 숫자를 밝혔다. 더욱 놀라운 것은 이 책과 책에 담긴 보고서의 내용이 2001년 5월에 세상에 나왔다는 것이다.
프리에이전트의 주요 생산 자원은 축적된 경험, 지식이고 생산도구는 딱 두가지, 휴대전화와 인터넷이다.  그들에게 있어 학습 및 생산 도구는 너무도 다양해졌고, 이른바 ‘디지털 유목민’의 삶을 풍요롭게 해주는 디지털 기기들이 속속 발명되고 있다.
 
프리에이전트(Free Agent)
말그대로 ‘자유 계약자’라는 의미로 다니엘 핑크가 이 단어를 유행시켰다.
큰 조직에 소속되어 있지 않고 오히려 1인 사업을 하거나 원하는 프로젝트가 있을때 자신의 재능을 빌려주는 형태의 수익활동을 영위하는 개인이다.  재능을 바탕으로 인터넷과 휴대폰이라는 강력한 마케팅 도구를 활용하기 때문에 이전과 달리 엄청난 부가가치를 내는 새로운 ‘초강대 개인’의 가능성을 충분히 가지고 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은 바로 ‘생산자원’이다. 
지식과 경험이라는 생산자원을 충분히 가진 사람은 기술의 발전에 힘입어 더 많은 부를 손쉽게 축적할 뿐만 아니라 자신에게 의미있는 일을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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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yone who stops learning is old, whether at twenty or eighty.
Anyone who keeps learning stays young. The greatest thing in life is to keep your mind young.   
                                                                                   Henry Ford
배우기를 그친 사람은 스물이건 여든이건 늙은 것이다.  
항상 배움의 끈을 놓지 않는 사람은 젊다.
삶에서 가장 위대한 일은 정신을 늘 젊게 유지하는 것이다.

원고로만 가지고 있었던 글들을 하나하나 블로그를 통해서 공개하고자 합니다.
앞으로 꾸준히 쓰고 올릴 수 있도록 많은 성원과 따끔한 피드백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장으로 네덜란드에 갔다가 한국으로 들어오는 비행기 안에서 원고 일부를 쓰고 있다.
예약이 많지 않아서인지 운좋게도 비즈니스 클래스로 업그레이드가 되어 모처럼 편안한 여행을 할 수 있었다.
옆에 앉게된 분은 체코의 찰스대학에서 중남부 아시아 언어학과장으로 몽골어와 타밀어를 가르치는 교수님이었다.
워낙 대화하는 것을 좋아하는 편인 내가 먼저 인사와 함께 소개를 했다.
이 분은 몽골에서 우연히 만나게 된 한국인 교수님과의 인연으로 초청을 받아 한국으로 가는것이라고 하였고 한국에 대한 관심 덕분인지 상당히 기대에 찬 표정이었다.
언어학 교수님이었기 때문에 자연스럽에 언어에 관련된 이야기로 시작해서 언어뒤에 녹아있는 문화적 배경, 사고 방식, 종교에 관련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대화를 나누면서 나는 문득 우리의 이야기가 바로 이책을 통해서 말하고자 하는 결론과 맥을 같이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세상 모든 것이 학습이다.’

사람은 세상에 태어나면서 오감을 통해서 끊임없이 자극을 받는다. 
성장을 하면서 개인적인 경험, 책, 학교에서 만나는 선생님, 부모님등을 통해 많은 양의 학습을 하게된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에게 학교에서 처음 맞는 학습과의 만남은 그다지 달갑지 않은 듯 하다. 
지금은 많이 달라졌다고 하지만 학교에서 만나는 학습은 대부분 가르쳐주는 것을 받아먹는 형태로 시작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학습자는 수동적인 태도를 취하고 결과물에 대해서는 높은점수를 받는 것으로 만족하는 형태로 학습을 하게 된다.

무려 12년간 그러한 형태의 교육을 받고나서는 대학에 들어가 창의력을 발휘하여 지혜의 꽃을 피워야 할 시점에 정작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방향성을 잃어 버리는 경우 많다.
그렇게 되다보니 대학생활을 마무리할 4학년이 되어서는 고3때와 크게 다름없이 토익점수, 학점을 따고 관리하기 위한 학습을 지속하게 된다.
결과적으로 채용시장에서는 비슷비슷한 점수대와 전공분야를 가진 이들이 치열하게 좁은 문을 두드리며 경쟁하고 있고, 이미 직장에 다니는 사람들도 앞으로의 경쟁력에 대해서 심각하게 고민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글은 개인이 어떠한 경쟁력 분야를 가져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에서 출발하여 자신만의 특성을 발견한 후에 그에 맞는 학습전략으로 경쟁력을 가질 뿐만 아니라 ‘자신의 삶에 의미가 있는 일’을 발견하도록 돕는 내용으로 집필하였다.  학습은 그 자체에도 의미가 있지만 그것을 얼마나 실질적으로 자신의 인생에 적용하고 그로 인한 즐거움을 얻는가에 있다고 생각한다. 
 
독서와 외국어 학습에 관련된 글을 쓰지만 정작 필자는 언어나 교육을 전공하지는 않았다. 오히려 필자는 고등학교를 나와 전문대학에 입학을 한 후에 편입을 하고 해외 마케팅에 관련된 일을 하게 되기까지 그리고 현재와 같이 비즈니스 코치, 트레이너의 일을 하면서 끊임없이 부족한 돈과 시간을 극복하는 과정을 거쳐왔기 때문에 이 글을 쓸 자원을 얻을 수 있었다.
또한 그렇기 때문에 이글을 읽는 이들에게 현실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자신을 갖게 되었다. 
필자 본인도 서점에서 학습방법에 대한 여러가지 책을 보면서 의외로 ‘평생학습’을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학습 방법을 설명해 주는 책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이 글을 집필해야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었다.
 
넉넉하지 않는 돈과 시간으로 공부해야만 했던 환경이 돈이 적게들고 시간적으로 효율적인 공부방법을 찾도록 해주었고 필자는 스스로에게 맞는 공부방법을 완성해 갔다.
학습의 경험이 쌓여가던 도중에 NLP라는 특별한 심리 기법을 알게되고 뇌과학, 수면과학, 운동과 영양학, 미국식의 목표중심적 비전관리에서 일본식의 분단위 시간관리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은 연구를 한 많은 이들의 지식을 배우고 실천하면서 나에게만 맞는것이 아닌 각자에게 맞는 공부방법이 따로 있다는 것을 터득하게 되었다.
여기에 ‘누구에게나 스스로의 삶을 위한 그들만의 위대한 잠재력이 있다’는 철학을 가진 코칭을 접하면서 스스로의 방법을 알고 개발하면 큰 성취를 이루어 낼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앞으로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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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12일,

혁신과 창의력 공개 워크샵을 토즈 탑센터를 통해 진행하였습니다.
열정을 가진 분들의 참여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뒤에 알게 되었지만 66세가 되신 어머님과 함께 참여한 분도 계셔서 더욱 의미가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나이에 대한 편견을 날려 주는 분들이 사랑스럽습니다.^^)


 


참가자 소감 (토즈 홈페이지, TOP CENTER후기 게시판)


혁신과 창의-새로운 것을 시도하여 행동하라~ 행동하라~
NO. 1099 작성자 성원숙 작성일 2009-10-14 조회수 43
매일 하던 일상을 바꾸고 습관을 바꾸고 생각을 바꾸고~
창의와 혁신은 멀리 있지 않았다.
내 생활 곳곳에 있는 가치 있는 일들을 습관적으로 하고 있는데
그런 것들을 새롭게 바꾸는 것,
그것이 창의와 혁신의 시작이다.

중요한건 시작이반~!이라는 거
그래서 나에게 희망은 있다....^^....

나는 창의적인 사람인가?라는 물음에 나는 창의적인 사람이다!라는 자신감을 심어준 수업이었다.
늘 창의와 혁신에 목말라하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 창의와 혁신을 생활속에 가지고 있었던것이다.
더 새롭고 혁신적인 일들을 위해 행동하는 사람이 되겠다.
생각을 실천하고 행동하는 것이 진정한 창의와 혁신의 실천의 길임을 알기에~

이런 귀한 자리를 마련해주신 토즈 탑센터와 유영호 팀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열강을 해주신 잘 생긴 벤랏채, 한창훈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더 노력하고 발전 할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혁신과 창의력 세미나 인상적이었습니다..!
NO. 1098 작성자 이호종 작성일 2009-10-13 조회수 55
TOZ 세미나에 처음 참석하게 되었는데, 정말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함께 참여하는 것과 모든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창의적인 사고를 하도록 새롭운 전환점이 된 것 같습니다.

특히, 감성(emotion)과 그림(draw)으로 표현한다는 것과 M.M.M.(Make More Mistake) 에 대해 제 것으로 만들어야 겠다는 다짐을 다시한번 하게 되었습니다.

진행하고 준비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새로운 기회로 지속적인 만남이 이루어지기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혁신과 창의력] 감사드려요^^
NO. 1097 작성자 조아라 작성일 2009-10-13 조회수 46


오랜만에 TOP Center를 통해 혁신과 창의력이라는 강의를 들을 수 있었던
좋은 기회가 제겐 행운인 것 같습니다.
나태해져가는 제게 새로운 바람을 일으켜준 벤라체님과 한창훈님께 무한감사를 드립니다^^
그동안 나름 오픈마인드의 자세로 생각하고 행동한다고 생각했는데
강의를 들으며 많이 부족하고 저만의 안전지대에 묶여있는 저를 발견하곤 깜짝 놀란 하루였습니다..

오늘 강의를 들으신 모든분들이
좀 더 크리에이티브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기시길 바라며
멋진 이노베이터가 되길!!^^

앞으로도 좋은 강의 부탁드리며
종종 뵈요~~






[혁신과 창의력]너무 좋았던 혁신과 창의력
NO. 1096 작성자 안은주 작성일 2009-10-13 조회수 51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멋지고 좋은 강의였습니다.
처음에 영어로 진행을 한다 하길래 갈까 말까 많이 망설였는데..
정말 듣길 잘했다.. 하는 생각이 드는 강의였습니다.
벤랏체 선생님의 강의 내용도.. 강의 기법도 너무 좋았고.. 한창훈 선생님의 통역도 재치와 듣는 사람에 대한 배려가 가득했습니다.
MBB로서 혁신 업무의 최일선에서 요즘 뭘 어떻게 해야 하나 참 고민이 많았는데..
밤새 제 머리속을 뱅뱅 도는 것은 가치를 부여하면서 뭔가를 바꾸어야 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제가 하는 일이 과연 사람들에게 가치를 느끼게 하고 있나 하는 생각을 밤새 했습니다.
제가 투자한 시간이 정말 아깝지 않은..
몸으로 창의력을 느꼈던 정말 좋은 과정이었습니다.
그리고 벤과 한선생님.. 그렇게 멋져도 되는 거예요?
회사 업무가 끝나고 막 달려갔던 시간이 정말 헛되지 않은..
좋은 강의 만들어 주신 creator님께도 감사드리구요..
다음 기회에도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오늘 회사에서 바로 ACTION!! 들어갑니다..
감사합니다~^^






혁신과 창의력 강의를 듣고...
NO. 1095 작성자 박진영 작성일 2009-10-13 조회수 53
밴라체님와 한창훈님께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올해 66세 되신 어머님과 함께 강의를 들었는데, 참으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다만 한 가지 아쉬웠던 점은 물론 저 빼고 다들 잘 알아들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만,

영어 울렁증이 있는 저로서는 ^^;;

3분의 2만 알아 듣는 시간이 었다고나 할까요... ㅠ.ㅠ

영어 울렁증을 가진 분들을 위해 조금만 더 배려해서

벤의 긴 이야기 대충이라도 좀더 많이 한창훈님이 설명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사실은 중간 중간 어머님이 잘 이해하시는지 살피느라 정신이 없기도 했습니다.

앉아서 듣기만 하던 강의에서 움직이는 강의를 오랜만에 들어서 매우 좋은 시간이었고,

늘 새로운 것에 손을 먼저 내밀던 저는 매우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먼저 다가와서 인사해주신 벤라체님에게도 감사드립니다. ^^

앞으로 또 벤라체님과 한창훈님의 강의가 있다면 즐겁게 들으러 가겠습니다.

혁신과 창의력에 대한 느낌이 팍팍 오는 시간이었습니다.

어머님께서도 매우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하셔서 더 뿌듯했습니다.

젊은 분들 사이에서 불편하지나 않을까 하는 생각은 저의 기우였습니다.

앞으로 더욱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인생을 위해 오늘의 강의를 기억하겠습니다.


벤랏체,한창훈-[혁신과 창의력 후기]
NO. 1094 작성자 김웅태 작성일 2009-10-12 조회수 52

오늘 정말 Creative 하고 innovative 한 시간을 갖은 것같아 기쁩니다.

먼저 이러한 시간을 제공한 토즈측에 감사를 먼저하고요, 벤라체님과 한창훈님 그리고 수고해주신 여러 Creators 에게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집에 오자마자 오늘 강의 들은 내용을 잊지 않기위해서 책상에 먼저 앉았습니다.
최근 수십권의 자기 계발서및 인문학 책들을 읽고 있으며 어떻게 하면 내가 만나는 고객에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까 고민 하고 있었는데, 오늘 강연을 통해 해답을 찾았습니다.

Target Users를 정확히 파학하고 그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찾아야 할것 같습니다.
내 입장에서가 아니라 그들의 입장에서 Users의 입장에서 시작하겠습니다.

다음번에 이러한 좋은 강연회가 있으면 다시한번 참석하겠습니다.

수고하신 모든 Creators 에게 박수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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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블로그 글을 쓰게 되었다.  여러가지 일들과 집안일로 마음의 여유가 없었다는 핑계를 대보지만 블로그에 글을 쓰는 것이 살짝 낯설게 느껴질 정도라니...

지난 코칭 강연을 통해 알게된 크레듀에 근무하시는 분의 초청을 받아(감사하게도) 시청 근처에 있는 크레듀 강의장을 찾아갔다.

허어~ 시청 10번출구에 내리니 바로앞에 KAL빌딩.  아버지께서 오랫동안 근무하셨던 곳. 감회가 새로웠다.  엘리베이터 전문가셨던 아버지. 주말에는 초중학교 시절에 아버지 도시락을 받아서 시청쪽을 다니곤 했었다.  엘리베이터를 관리하는 곳은 꼭대기.  '고위층'에 근무하는 우리 아빠 라며 농담삼아 말했을때 아버지는 그래도 그렇게 말하는 내가 기특하셨지 않았을까 싶다.   80년대 데모가 한창일때 시청역에 내려 최루탄이 터지는 장면을 직접 목격한 것도 그때가 처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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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설하고,
직진해서 바로 도착한 크레듀 아카데미.
7시를 살짝 넘겨 도착했는데 이미 아주 많은 사람들이 와서 앉아 있었다. 
앞자리부터 빼곡히 앉아있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의 자세는 너무 사랑(?)스럽다.

조용상 회장님의 저서는 '생존력'.  일본의 저자들이 '력(力)'을 뒤에 붙여 (심지어 3분력도 있다.) 책을 내는 경우가 많은데, 강연을 듣다보니 역시 일본저자들의 책과 강연에서 들었던 느낌들이 조금씩 배어있었다. (물론 나쁜의미는 아니다.)

사실 주제와 강연내용은 어떤면에서 지극히 지극히 평범한 것이었지만 삶을 통해서 나오는 지혜와 이야기들이 아주 흥미로웠고 유익했다.

언어에 관심있는 나의 특성상 몇가지 좋은 문구들을 기록해보았다.

 메멘토 모리 - 사람은 죽는다는 것을 기억하라.
 (morir는 스페인어로 죽는다는 뜻, 메멘토는 remember와 사촌관계 단어인듯)

 신외무물 (身外無物) - 몸 빼면 남는거 없다.  체력을 관리하라
 
 일기일회(一期一會) - 일생 단한번의 만남 (일본어로 '이치고이치에'라 함)
 
 말싸움을 나쁜것, 말싸움에서 이기는 것은 더 나쁜것이다.
  - 내식으로 해석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많이 와닿았다. (특히 부부관계에서)

 좋은 습관은 쌓여 내공이 되고, 나쁜 습관은 쌓여 중독이 된다.

이외에도 삶의 기본에 관련한 좋은 이야기를 많이 들을 수 있었다.

코치라는 직업을 갖다보니 강연하는 분들의 내용을 역설적으로 판별(??)하는 습관이 생긴것 같다.   조용상 회장님의 말씀에서 기존의 '무조건적 성공지상 주의'등에 대한 다른 관점들은 좋았지만 몇몇 부분에서는 개인적으로 동의하기 힘든 부분도 있었다.
(어디까지나 개인적 의견이다.  허나 코치의 관점에서는 항상 개인의 경험을 원칙인듯 말하고 또한 권위있는 사람의 말이 정답인듯 모시고 살아가는 것에 대해서는 조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어쨌든 좋은 말씀을 많이 들었고, 존경할 만한 부분이 참으로 많은 분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특히 그 정도의 경력에 다른 분들을 존경한다고 말씀하시는 부분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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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강의해온 워크샵 중에 사진 자료가 있는 것을 모아서 영상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참여를 중심으로 하는 강의여서 건질 것(??)이 비교적 많아서 좋았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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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 워크샵

혁신과 창의력 워크샵끼업에 제공한 '팀빌딩과 창의력' 워크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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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의 체크포인트.

2009/07/27 09:27 | Posted by PeterHan
성공은 사람마다 추구하는 가치와 기준이 모두 다릅니다.
자칫 남의 성공 모델을 따라가다가 원하는 삶과 다른, 또는 중간에 좌초하는 결과를 만들수도 있습니다.
좋은 자료와 글은 많이 보되, 자신의 내면을 아는데 더 많이 투자해서 현명하게 자신의 방법을 구축하는데 활용하는 지혜가 필요하겠습니다.

이 글은 좋은내용이 많이 들어 있어 퍼왔습니다. (아래 출처를 밝혔습니다.)



출처 : SERI 명사모 포럼 윤혜진님의 글

3%의 진정 성공하는 사람이
 
반드시 해야 할 체크 포인트 10 가지
 


 
 
1. 뚜렷한 목표를 설정하라.
당신을 일직선으로 나가게 만들어 준다.
당신이 사용할 시간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만큼 많지가 않음을 명심하라.
닥치는 일들을 잘 처리하면 되는 것 같지만 사실은 그렇지 못하다.
문제는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더 많은 문제를 직면하게 될 것이다.
“피그말리온 효과” 간절히 원하는 일은 반드시 이뤄진다는 효과이다.
뚜렷한 목표는 목표달성을 이루게 하고 나아가 단축시키는 효과가 있다.
뚜렷한 목표는 간절히 원하는 일들이 있어야만 가능하다.

2. 최소한 12 가지 이상의 것을 목표를 정하고 달성하라.
목표는 3 가지 큰 기준으로 목표를 세워라.
1) 사회봉사를 염두에 두어라.
2) 가정의 목표를 뚜렷하게 설정하라.
3) 자아실력 향상을 정해라.
적어도 한 달에 하나씩은 목표를 달성한다는 전략을 가져라.

3. 가정에 성공을 이루어라.
모든 힘은 가정에서 나온다.
절대 가정을 소홀히 하고 성공하는 사람은 지금까지 아무도 없다.
인생은 단기전이 아니라 마라톤과 같은 장기전이다.
힘의 근원은 가정에서 나옴을 명심하라.
돈을 아무리 많이 번다고 해도 자식농사를 망치면 아무 소용없는 일이다.
돈은 나중에 벌어도 가능하지만 자식교육은 시기를 놓치면 안 된다.
우선순위는 가정이 우선임을 잊지 말라.
사업에 실패하는 사람은 다시 회생할 가능성이 있지만,
가정에 실패하는 사람은 절대 회생하지 못한다.

4. 절약을 생활화하라.
진정한 부자는 만원을 벌기 보다는 천원을 절약하는 데에서 나온다.
절약하지 않고서는 부자 될 생각은 하지 말라.
골프는 치는 것은 괜찮다 하지만 10 년 후도 골프를 칠 자신이 있다면 하라.
그렇지 않다면 돈 안 드는 취미생활을 하라.

5. 자기개발에 시간과 자금을 투자해서 실력을 쌓아라.
직장인이 자영업이나 사업가로 변신하기 위해서 필요한 시간은
대략 2 년에서 길게는 5 년의 준비가 필요하다.
어려움을 당하고 나서 그때 가서 변하겠다고 생각하면
그때는 벌써 게임은 끝난다고 보는 것이 옳다.
당신 자신을 위한 R&D(연구개발비)비율은 10%로 하라.
2 천만 원이면 2 백만원은 자신을 위해서 투자하라.
술먹는 것 오락비, 유흥비만 줄이면 충분히 가능하다.
한 달 아파트 관리비 연간계산하면 백만 원이 훨씬 넘는다.
또 자동차 보험료도 년간 백만원이 넘는 경우도 많다.
아파트 관리비. 자동차 보험료 보다 당신은 수천 배 더 귀중함을 잊지말라.
엉뚱한 곳에 돈쓰지 말고 자신을 위해서 투자를 하라.
성공관련 워크숍참여, 책 구입, 운동, 등에 과감하게 투자하라.
교육은 비용이 아니라 투자임을 명심하라.
투자하지 않고 얻는 것은 없다.
교육투자는 비용회수률이 대략 480%를 회수함을 명심하라.

6. 생활패턴을 조기조침으로 만들어라.
일찍 일어나지 않고서는 절대 성공적인 인생을 살지 못한다.
우리나라는 잠을 너무 많이 자는 경향을 가진다.
최근 CEO 의 평균 수면 시간은 4 시간 정도이다.
새벽은 당신에게 황금과 건강 그리고 성공을 가져다 준다.
집안에 한 명만 이라도 새벽패턴을 하면 집안 전체가 건강해 지는 경우가 많다.
이제 나이가 조금 들었다면 빨리 새벽형 생활로 바꿔라.
30 대를 지나면서도 새벽생활을 하지 못하면 평생 가난과 싸우게 됨을 명심하라.
새벽패턴을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일찍 자는 것이다.
나는 10 시 이전에 잔다. 9 시 뉴스를 보지 않는다.
하지만 살아가는데 전혀 불편함을 느끼지 않는다. 신문으로도 충분히 대처할 수 있다.
새벽패턴은 반드시 부를 가져다준다.
10 시 이전에 잠을 자기에 술을 먹지도 않고 오락과 유흥은 절대 할 수 없는 생활을 만든다.
지금 생각하면 새벽생활은 엄청난 돈을 절약하는 계기를 마련해 준다.
나아가 생활이 규칙적으로 되기 때문에 과거보다 훨씬 더 건강해졌다.
나아가 성인병은 생각도 하지 않는다.
새벽은 또 많은 시간을 가져다준다.
새벽의 한 시간은 평상시의 3 시간과 필적한다.
그 만큼 새벽시간은 집중력이 대단히 뛰어나다.
새벽의 위대함을 얼마나 빠른 나이에 경험하는가
그 여부에 따라 성공하는 인생이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7. 시간관리에 성공하라.
시간관리는 목표와 계획에 의해서 관리된다.
반드시 종이에다 잘 정리해서 적어두고 매일 꾸준하게 점검해야만 그것이 목표이고
계획이다.
아무리 잘 만들어진 목표와 계획이라도 자주 점검하고 체크하지 않는다면 아무 소용없다.
목표는 먼저 평생목표를 정해야 한다.
적어도 죽기까지 100 가지이상은 목표로 정해야 한다.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10 년 목표, 1 년 목표, 6 개월목표, 한 달 목표,
주간계획, 일간 계획 순으로 일관되게 일일계획과 평생목표가 연관이 되어야 한다.
이것에 의해서 실행하고 평가하고 분석하고 다시 실행하는 반복이 바로 시간관리의
핵심이다.
시간관리는 목표와 계획에 의해서 행동하는 것이다.
일주일을 계획에 의거 행동하라.
그러면 시간이 흐르면 당신도 모를 정도로 많은 것을 이룬 것을 알게 될 것이다.

8. 급변하는 경제흐름을 주시하라.
지금은 경제적 지식이 큰 이익을 당신에게 가져다준다,
돈을 벌고 싶다면 경제면을 주시하라.
정치, 스포츠, 오락, 연예에 관심을 두고 생활한 사람치고 큰 부자를 만나지 못했다.
금리정책, 내년 경제 성장률(GDP), 소비자 물가지수, 세계경제 전망들은 큰 정보이다.
이것에 의해서 재테크는 결정된다.
무식하게 증권만 한다고 돈을 벌던 시대는 이제 지나갔다.
전체의 경제흐름을 잘 파악해야만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반드시 경제 기본상식을 알아야 한다.
그것을 알지 못하면 죽을 때 까지 불안하게 살아가게 된다.
이제는 저금리시대이다.
저금리시대는 고금리의 안전한 은행에 돈을 맡기던 시대의 종말을 의미한다.
투자의 시대이다.
그런데 투자는 반드시 양날의 칼을 가지고 있다.
수익과 위험을 동시에 내포하고 있다.
재테크의 기본은 안전성이다.
미국 최고의 투자가인 워렌버핏의 투자전략은
제 1 조, 절대 손해보지 않는다.
제 2 조. 제 1 조의 기본을 지킨다.
무슨 말인가. 투자는 수익성보다는 안전성이 우선이다.
안전성을 지키기 위해서는 알아야 한다. 모르면 망한다.
재테크 제 1 조는 “모르면 가만있어라.
괜히 모르면서 약간 배웠다고 투자하다 있는 재산 다 날리는 경우가 우리주위에는 너무많다.
20 년 넘게 9 시 뉴스를 한번도 빠짐없이 본 사람이 아직도 전셋집에서 살고 있다.
반면 경제에 관심을 둔 사람은 10 년 안에 큰 부자가 된 경우를 본 적이 있다.
경제적 기초를 돈을 주고서라도 배워라.
그리고 경제흐름을 잘 분석하고 파악하라.
그러면 엄청난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9. 성공훈련을 하라.
성공은 지식에 있는 것이 아니라 지식을 통한 경험에 있다.
많이 아는 사람이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
아는 것을 실천해서 경험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성공한다.
박사가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지식을 가지고 행동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많이 아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아는 것을 실천하고 그 실천을 통해 소중한 경험을 많이 한 사람이 성공한다.
성공하는 인생을 원한다면 성공훈련을 하라.
성공훈련을 하루에 한 시간 이상 하라.

10. 6 Success Training 6 가지 성공훈련 체크리스트

    1) Condition Training.
        - 술, 담배는 끊어라.
        - 건강하고 균형 잡힌 육체를 만들어라.
        - 꾸준하게 운동하라. 평생운동.
        - 조기조침을 생활화 하라.
        - 항상 주위 환경을 청결하게 하라.
        - 30 초 원칙.
        - 미루지 말라.
        - 청결한 의복,
        - 부지런함.

     2) Practice Training.
        - 행동위주의 삶,
        - 이론보다는 실전에 강해야만 한다.
        - 실전은 경험이다.
        - 현장에 나가서 착수하라,
        - 위험을 감수하라, 위험을 통해 배워라.

     3) Human Training.
        - 좋은 만남이 좋은 운명을 결정한다.
        - 좋은 사람을 보는 훈련,
        - 주변 사람 정리하는 훈련,
        - 좋은 사람관계 지속을 위한 훈련.) Talking Training.
        - 할 수 있다면 좋은 말만 하라.(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죄송합니다. 이해합니다.)
        - 부정적인 말은 아예 하지 말라.
        - 그리고 가급적 침묵하라. 침묵은 평온함을 가져온다.

     4) Thinking Training.
        - 당신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긍정적으로 받아드려라.
        - 인간의 능력은 무한함을 인정하라.
        - 어떤 일이든 반드시 길은 있다. 어떤 일이든 절대 포기하지 말라.

     5) Seeing Training.
        - 눈은 마음의 창, 눈을 통해서 모든 것이 들어온다.
        - 좋은 광경 72 시간 잔상효과, 나쁜 광경 72 시간 잔상효과.
        - 머리는 항상 맑아야 한다. 머리가 늘 깨끗하게 정리되어야 한다.
        - 해뜨는 광경, 긍정적인 장면.
        - 텔레비전은 가급적 삼가라. 텔레비전은 시간을 정해서 보라. 성인물은 절대 금물

     6) Hearing Training.
        - 좋은 클래식음악을 들어라, 모차르트, 바하, 헨델, 음악,
        - 긍정적인 얘기, 힘을 얻는 얘기, 좋은 얘기.
        - 감정을 자극하는 대중음악과 우울한 음악은 가급적 멀리하라.
        - 험담, 질투, 원망하는 얘기는 의도적으로 듣지 말라.
        - 원하면 먼저 주라.
        - 성공한 사람을 만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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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 대화의 핵심을 정리해 놓은 IAC15가지 기술 (실제 저작권은 코치빌에 있습니다만)의
핵심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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