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발 하라리의 세 권은 각각 다른 책처럼 보이지만 한 질문을 세 번 던집니다. "이야기를 짓는 쪽은 누구인가." 사피엔스에서는 인간이, 호모 데우스에서는 데이터가, 넥서스에서는 인간이 아닌 것이 그